유정복 인천시장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생 현장을 점검하고 상인들을 격려하는 것으로 병오년 새해를 시작했습니다. <br /> <br />유 시장은 미추홀구 신기시장을 찾아 지난해 말 화재 발생 이후 시장 복구 상황과 운영 현황을 살피고 장바구니 물가 동향을 확인했습니다. <br /> <br />유 시장은 상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"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근간이자 시민 생활과 맞닿아 있는 공간"이라며 "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온 상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"인천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와 활성화를 위해 시가 지속해서 지원하겠다"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유 시장은 이어 상인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최근 매출 상황과 시장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,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강태욱 (taewookk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102150900465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